한정수량·발주·입고, 각각 무엇을 뜻할까?
한정수량은 온라인 주문을 몇 개까지 받을지 정하는 판매 제한 수량, 발주는 실제로 준비한 전체 물량, 입고는 물건이 도착했음을 표시하는 상태입니다. "갈비 10개 한정!"은 한정수량 10개, "갈비 30개 준비했어요"는 발주 30개, "갈비 입고 완료!"는 입고 처리에 해당해요. 비슷해 보이지만 용도와 동작 방식이 다릅니다.
한정수량·발주·입고 3가지 재고 용어 비교
| 구분 | 한정수량 | 발주 | 입고 |
|---|---|---|---|
| 의미 | 판매 제한 (몇 개까지 팔지) | 준비 물량 (몇 개 준비했는지) | 도착 확인 (물건이 왔는지) |
| 주문 영향 | 0이 되면 자동 마감 | 주문 수만큼 현장잔여 감소 | 고객링크에 "수령 가능" 표시 |
| 자동 연동 | 주문 시 자동 차감 | 없음 (참고용) | 없음 (별도 입력) |
| 채팅 자동 반영 | "5개 남았어요" 채팅으로 자동 갱신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한정수량이 0이 되면 주문은 어떻게 막힐까?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남은 수량은 자동 차감되고, 취소가 생기면 수량이 늘어나 자동 마감됐던 상품도 조건에 따라 다시 열립니다. 한정수량은 채팅·고객링크 온라인 판매만 제한하는 수치라서 현장 판매 수량과는 별개예요.
발주 수량은 어디에 쓰일까?
발주 수량은 "지금 현장에서 몇 개를 더 팔 수 있는지"를 계산하는 기준이 됩니다. 발주 수량에서 접수된 주문 수량을 빼면 현장잔여가 되고, 노쇼나 취소가 발생하면 이 수치가 자동으로 늘어나요. 주문은 한정수량까지만 받되 준비는 발주 수량만큼 해 두는 구조로, 두 수치는 서로 연동되지 않습니다.
주문하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공동구매의 채팅 주문을 AI가 자동 정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상품 공지 채팅은 상품으로, "갈비 2" 같은 주문 채팅은 주문으로 자동 등록되고, 재고 수치도 사장님 채팅을 읽고 자동 갱신돼요.
입고 처리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입고 처리를 하면 고객 링크와 고객&픽업 주문에 "수령 가능" 태그가 붙습니다. 고객이 "언제 찾으러 가면 되나요?"라고 물을 일이 줄어드는 거죠. 입고 수량은 발주 수량과 연동되지 않지만, "발주수량 채워넣기" 버튼으로 발주 수량을 입고 수량에 한 번에 복사할 수 있어요. 카톡 자동발송이 승인된 채팅방이면 입고 처리 시 "카카오톡으로 보낼까요?" 확인 창이 떠서 입고 안내도 보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한정수량과 발주 수량은 서로 연동되나요?
A. 아니요. 한정수량은 온라인 판매 상한, 발주는 준비 물량이라 별도로 입력합니다. 발주 수량에서 주문 수를 빼면 현장에서 팔 수 있는 잔여 수량이 계산돼요.
Q. "5개 남았어요"라고 채팅만 쳐도 반영되나요?
A. 네. AI가 사장님의 채팅을 읽고 한정수량을 자동으로 갱신합니다. 물론 상품 관리 화면에서 직접 입력할 수도 있어요.
Q. 실수로 마감된 상품을 다시 열 수 있나요?
A. 상품 관리에서 판매 상태를 "주문 받는 중"으로 전환하면 바로 다시 팔 수 있고, 기존 주문·통계도 유지됩니다.
공구 재고 관리의 첫걸음은 용어부터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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