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공동구매 주문 자동화가 필요할까?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공동구매를 운영하다 보면 가장 큰 고민은 쏟아지는 주문 메시지를 정리하는 일입니다. "블루 1개 주문이요", "레드 L 사이즈로 변경해주세요", "입금 완료했습니다" — 이런 수백 개의 메시지를 일일이 엑셀로 옮기다 보면 정작 매출을 늘릴 시간이 사라집니다.
공동구매 주문 자동화, 어떻게 시작할까?
1단계 — 채팅방에 연결하기
운영 중인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주문하마 계정을 초대합니다. 별도 앱 설치나 복잡한 세팅 없이 초대만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2단계 — 상품 공지 올리기
채팅방에 판매할 상품 정보를 올리기만 하면 AI가 자동으로 인식해 등록합니다. 상품명, 가격, 옵션, 재고, 픽업일, 마감시각까지 필요한 정보를 알아서 뽑아 저장합니다. 정기 공구 상품은 템플릿으로 저장해두면 다음 공구 때 바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3단계 — 주문 확인 및 확정
AI가 분류한 주문은 대시보드에 표 형태로 정리됩니다. 운영자는 이상이 없는지 최종 확인만 하면 됩니다. 수정이 필요한 주문은 대시보드에서 바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4단계 — 실시간 재고 관리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재고가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품절 임박 알림을 설정하면 초과 주문을 방지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발주 타이밍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5단계 — 픽업 완료 처리
상품이 준비되면 카카오톡으로 픽업 안내 메시지가 자동 발송됩니다. 고객 방문 시 닉네임 검색 후 픽업 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완료 처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