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은 어떤 기준으로 분류될까?
누가 쓴 채팅인지(사장님·고객), 내용이 무엇인지를 보고 상품 공지·주문·문의로 분류됩니다. 사장님의 소개는 상품 등록 여부로, 고객 메시지는 주문 의도가 있는지로 판단해요.
상품 공지는 어떻게 상품으로 등록될까?
사진과 함께 올린 공지에서 상품명·가격·픽업일이 확인되면 상품으로 등록됩니다. 이 세 가지가 기준이에요. 픽업일이 없으면 '상시판매'로 분류되고, 사진 속 가격·마감일 정보까지 읽어 반영합니다. 정보가 부족하면 '확인 필요'로 표시돼요.
어떤 채팅이 주문으로 인식될까?
고객이 상품 이름과 수량을 함께 말하면 주문으로 인식됩니다. "갈비 2"처럼 짧아도 되고, "몇 개 드릴까요?"라는 사장님 댓글에 "2개요"라고 답하는 흐름도 주문으로 이해해요. "갈비 되나요?" 같은 말도 주문 의도로 봅니다. "1개 추가요", "취소해 주세요"는 기존 주문의 변경·취소로 처리돼요.
애매한 채팅은 어떻게 처리될까?
주문 의도는 있어 보이지만 확정할 수 없는 채팅은 '미등록 주문'으로 표시되어 확인을 기다립니다. 마감된 상품, 수량 부족, 선택지가 여럿인데 고객이 정하지 않은 경우, 비슷한 이름의 상품을 못 찾은 경우예요. 사유와 함께 보관되고 '등록'·'무시'로 정리하면 됩니다.
분류 기준은 한눈에 어떻게 정리될까?
채팅 분류 기준 한눈에 보기
| 채팅 종류 | 예시 | 분류 결과 |
|---|---|---|
| 상품 공지 | "오늘 갈비 10,000원" + 사진 | 상품 등록 (상품명·가격·픽업일) |
| 주문 채팅 | "갈비 2", "바질 3" | 주문 접수 |
| 문의 | "있나요?", "얼마인가요?" | 문의로 분류 |
| 애매한 주문 | 색상 미지정 "물총 2" | 미등록 주문 (확인 필요) |
처리는 채팅이 들어오는 대로 바로 이뤄지며, 보통 몇 초 안에 결과가 표시되고 길어도 1분을 넘지 않습니다.
주문하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공동구매의 채팅 주문을 AI가 자동 정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전체 흐름은 오픈채팅 공구 주문, 어떻게 자동으로 정리할까?에서, 사진만으로 등록하는 방법은 공구 상품 사진만 올려도 등록된다고? 사진 인식 자동화에서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분류 결과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실시간 탭의 상태 표시로 확인하고, 채팅을 클릭하면 상세 결과를 볼 수 있어요.
Q. 잘못 분류되면 어떻게 고치나요?
A. 채팅을 클릭한 뒤 주문을 수정하거나, '등록'·'무시' 버튼으로 바로잡을 수 있어요.
3일 무료체험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무료체험 신청하세요.